시간의 흐름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를 읽고..-
지은이: 필리파 피어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나는 예전에 이런 생각을 종종 했었다. 아까가 나에겐 현재 였는데 지금은 나에게 이게 현재라니.. 어떻게 시간은 이렇게 흘러가지..? 하고 말이다. 매번 그렇게 생각하다가 이런 엉뚱한 생각은 좋지 않다는 결론을 갖고 시간이 흐르면서 이 의문의 생각은 몇 년간 잊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예전에 생각하고 있던 엉뚱하면서도 어려운 질문을 생각했다. 이 책과의 내 어려운 의문의 공통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