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기행
나는 영화를 참 좋아한다.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만들고도 싶다. 그래서 나의 꿈은 영화감독이다. 영화를 전문적으로 잘 알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단지 영화가 좋아서 이다. 그것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절반의 성공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 책 역시 영화라는 이유에서 나의 마음을 끌었다.
나는 종종 극장에도 영화를 보러 가고 가끔은 집에서 TV로나 비디오로 볼 때도 있다. 이 책은 두 작가가 읽었던 영화 보았던 영화 느꼈던 영화에 대해 서술해 놓았다. 참 , 가슴이 따뜻해지고 왠지 꼭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