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을 꿈꾸는 나무를 읽고나서
지은이:미셸 뤼노
어느날 이였다. 문뜩 밤에 잠이 오지않아서, 책꽂이를 뒤적거렸다. 그냥 잠도 오지않는데 책이나 읽어 볼까 하는생각으로, 그런데 우리 집에 있는 책들은 내가 생각한 수준낮은(?)책이 잇을줄 알았는데, 좀 알려진 책들도 많이 있었고 또 웃기게도 내가 읽고 싶었던 책도 있었다. 그날 알았다. `내가 우리집 책에대해 관심이 없었구나...` 그냥 밖에서 빌려보는 건 재미 있어 갓고 책을 읽는 다면 밖에 것만(도서실) 읽어봤지, 집에있는 책들은 신경도 안썻던것같다.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