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나는 맨 처음에 그림이 너무 이쁘고 베스트셀러이기에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인 시트러스는 오렌지와 레몬, 라임류의 달콤하고 산뜻한 향이며 활기차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전달을 하는 것인데, 시트러스를 읽으며 느낀 것이 시트러스는 상큼한 그런 산뜻한 큰 성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공주가 꿈꾸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트러스라고 지은 것 같다.
이 책의 줄거리는 브리라는 코르디나의 공주가 있었는데, 어느 날 누군가에게 관섭받는 걸 싫어하는 브리는 산책을 가다가 갑자기 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