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사오세요를 읽고
참! 내가 이 책을 읽은지도 오래되었다. 몇 년이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생생하다. 어렸을 때 많이 읽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어렸을 떄 추억이난다. 그래서 또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용식이와용이의 식빵을 싫어하는 데부터 시작된다.
어머니께서는 간식시간이되자 용이야 용식아 하고 큰 소리로 불렀다. 그러자 신이난 용이와 용식이는 달려서 방에서 나왔다.
어머니의 손을 보고서는 용이와용식이는 신이 났던 표정은 없어지고 시무룩해가지고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