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고 재미있는 선생님
‘개구리 선생님의 비밀’을 읽고...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동부도서관 ‘독서교실’에서 각자 책 읽는 시간에 제목과 내용이 참 흥미있고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 특히, ‘난 가끔 개구리가 된단다’라는 말에 읽게 되었다.
사람이 가끔 개구리가 된다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는 절대 있을 수가 없는, 아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그런데, 그 일이 지금 이 책 속에서 펼쳐지고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프란스 선생님과 수잔 선생님, 클리퍼 선생님, 지타, 보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