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주와 청의 동자
조선야사 中
줄거리: 신숙주가 과거를 보러가려고 과장에 들어가려 하는데, 갑자기 과장이 이상한 괴물의 아가미로 변하였다. 그 이상한 괴물의 아가미 속으로 선비들이 아주 태연하게 들어가는 것을 보고 신숙주는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는데 누가 자신의 옷을 잡아 당김을 느낄수 있었다. 돌아보니 청색의 도포를 입은 꼬마동자가 자신을 빤하게 쳐다보며 웃음짓고 있었다.
그 꼬마동자는 신숙주를 만나기 위해 과장을 괴물의 아가미로 바꾸었다고 밝히고 앞으로 신숙주를 모시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