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락원’을 읽고
느낀 점 쓰기
실낙원은 기독교의 성서를 소재로 하여 펼쳐 나간 극적인 서사시이다. 나는 무교라서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원래 하느님이 만든 천사였으나 하느님에게 반역한 죄로 천상에서 쫓겨난 사탄은 하느님에게 보복하기 위하여, 하느님이 새로 창조한 인간을 유혹하여 타락시키기로 작정한다.
인간의 원조 아담과 이브는 고통과 죽음이 없는 낙원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하느님은 그들이 낙원에 있는 모든 열매를 따먹어도 좋지만 지혜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