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락눈 >
이 소설을 읽으면서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 보게 되었다. 보통 드라마를 보면 기사들이 참 많이 나온다. 그리고 과거에도 존재 했지만 요즘도 대기업이나 그 밖의 사람들의 차를 운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나온다. 이들을 보면서 한번도 다르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아니 물론, 그들의 삶도 우리들과 다르지는 않다. 그렇지만 택시 운전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손님이 없는 시간에는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다. 그렇지만 기사라는 직업을 전업으로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