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이 책은 처움부터 제목부터 나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뜻이 무슨 뜻일까? 읽기도 참 거북스럽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한 장씩 넘기기가 참으로 거부감이 일었었다.
그러면서 한장한장 넘기기 시작했다.
처음은 프랑스 사람들의 개성에 대해 볼수 있었다 .
그러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똑같은 모습 따라하기에 비판했다.
내가 생각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를 따르지 않고, 남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프랑스 사람들은 다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