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조상을 읽고...
아담과 하와가 최초의 인간이라는 생각은 깨뜨릴 수 없는 영원한 진리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종교적 그림을 많이 그리던 중세 시절의 유럽의 화가들의 그림을 보면 아담과 하와는 배꼽이 없는 상태로 그림이 그려졌다. 즉, 배꼽은 어머니와 아기와의 연결 고리인데, 아담과 하와는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없다는 성경 창세기의 말씀에 대한 고민스러움(?)이 그대로 표출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진리라는 것이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