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가 된 아담의 아름다운 삶에 대하여..
무엇보다도 말하고 싶은건 이책을 읽은후.. 그녀를 존경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가 아닌 그녀를 말이다.. 내가 이책을 본다 했을때 주위 사람들은 조소에 가까웠다. 그런걸 왜봐..
니가 그렇지... 난 이책을 누구나 다 읽고 싶었을꺼라 생각했는데 그게 잘못된 것인가 하는 회의가
들었다. 하지만 이책이 나올때 부터 한번은 꼭 봐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조소를 부러움이라
바꿔버렸다..
이책은 사진과 함께 각 테마별로 그에 맞는 글이 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