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들
지은이 - 펄 벅
출판사 - 일신 서적
얼마 전 나는 <<대지>> 라는 소설에 대한 독후감을 썼었다 그때에 대지의 후속편인 ‘아들들’과 ‘분열된 일가’ 라는 책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쓴적이 있는데 어느새 그 두권의 책을 읽고 새로운 독후감을 쓴다니 나자신이 대견스럽고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왠지 기분이 좋다 (제목은 ‘아들들’이라고 했지만 아들들과 ‘분열된일가’ 합쳐져 있었으므로 두 책에 대한 독후감도 한번에 쓴다)
나는 책을 읽기 전에 작가에 대해 조사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