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가는 옛 길` 을 읽고... ??나는 아직 어른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어른이 되면 한번쯤은 옛날의 추억을 회상하는 모양이다. 어릴 때의 나쁜 추억은 어른이 되었을 때의 좋은 추억이 될수도 있고, 어릴 때의 좋은 추억은 어른이 되었을때 "그때는 좀더 잘할걸.."하며 후회할수도 있게 해준다고 한다.
??이 글의 주인공 이수호는 자신의 남동생 이은호와 아주 두터운 우애를 가지고 있다. 장작 사건만해도 그렇다. 장작이 하나밖에 없어 반으로 쪼개 가져간 은호와 수호는 선생님을 속인다는 관모의 트집으로 서로 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