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서점을 갔다가 책을 보는데 표지가 쓰레기통모양에 제목이 쓰여있어 너무 인상적이라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정체된 에너지를 뜻하는 잡동사니를 청소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인생은 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잡동사니 청소의 그 신명나는 과정을 재미있게 안내한 책. 잡동사니를 버리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잡동사니가 일으키는 문제들은 무엇인지, 잡동사니 청소가 주는 놀라운 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해 서술했다.
이 책의 앞날개를 열면 예쁘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미소를 띈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