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눈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이 책을 아버지께서 선물을 하신 거였다. 난 책 이름을 처음으로 보기보다는 책 두께를 보았다. 책 두께를 본 나는 ‘이 책을 다 읽을지’하는 생각을 하며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도 며칠 거쳐서 읽고 있는데, 언제 101가지 이야기를 다 읽을지, ‘차라리 다른 책을 읽을까’하는 생각까지 해 보았다.
하지만 나는 마음을 굳게 다지고 ‘베스트 셀러’라는 책이라 꼭 한번은 읽어야 마음의 양식도 되지 않을까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