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민우의 믿음직한 약속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빠’를 읽고...
나는 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민우는 신이 났다. 하지만 민우는 아빠와 등산을 갔다.
나는 놀이동산에 갈 것인데, 등산은 무엇하러 갈까? 민우는 산이 좋은가 보다.
나는 등산이라면 딱 질색이다. 차라리 놀이동산이 좋지.
민우의 아버지께서는 등산을 자주 하신다. 그래서 한달 동안 산에 가신다고 한다.
왜 산에 자주 가시는 걸까? 집에서 편하게 쉬면 좋을텐데......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