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왕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읽고
아서왕이라? 아더왕, 아서왕... 사실 왕의 이름이란 것들, 귀에는 많이 익숙한 이름들이었다.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모를 뿐이었지, 다루기는 많이 다뤄봤고 이름이라면 귀에 익히도록 많이 들어보았다. 이번 아서왕의 발자취를 찾아서란 책에서도 익히 들어온 아서왕의 정말 발자취를 찾는, 그의 흔적을 찾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선뜻 책 덮개를 폈다. 역사의 흔적을 찾는 내용이라면 그다지 어렵지도 않을 것이고, 그림과 덧붙인 설명에 오히려 흥미를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