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를 읽고 나서..
우선 안의정씨의 작품이고 이소설은 한 가족의 형과 동생의 이야기로 흥미를 이끌러 나간다.우선 이야기는 한 남자아이가 장독대위에서 매일 먼곳만 바라보는 정신 박약야 형(기선)을 묘사하는걸로 시작된다. 동생의 그런 형을 말리려 하지만 그날은 아버지가 형에게 고함을 친다.. 그러나 형은 아버지은 고함에 불구 하고도 더 크게 떠든다.. 형의 그러나 형은 더 발악을 하고 때를 쓴다 . 형은 원래 부터 정신 박약야는 아니였다.1953년 1월에 있었던 1.4후퇴때 중공군이 서울로 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