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심판하는 나라를 읽고
이 책은 제목처럼 아이들이 심판하는 나라를 책으로 펼쳐낸 것이다.
아이가 왕이고 국회의원도 아이이다. 물론, 어른이 있기도 하지만 어린이들의 국회를 만들었다. 선왕이 죽어서 어린 아들이 그 뒷자리를 잇게 되었는데 왕은 어려서 어린이들의 마음을 꽤뚫고 있었다. 그 왕의 이름은 맷, 맷왕이였다. 이 책에서처럼 우리나라에도 대통령이 왕이였다면..설마 뽑지는 않겠지만 만약에 그런일이 생긴다면 어쩌면 이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맷왕도 맨 마지막에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