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를 읽고
이 책은 조금 무서운 책의 한 종류이다. 제목을 보았을 때는 한 나라이름인줄 알았는데 나라이름이 아니라 호러물의 한종류라고 설명에 써있었다. 무서운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읽게 되었다.
내용은 처음에는 여느 호러물과 마찬가지로 무서운 내용이었다.
호러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별로 읽고 싶은 내용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손을 놓을 수가 없었던 건 주인공들의 강한 캐릭터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정말이지 이제까지의 소설이나 만화에서 보여주듯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