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EBS에서 슈바이처의 삶에 관한 다큐에, 감동을 받아 저 역시 그렇게 살고 싶어 의사를 꿈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꿈과는 다르게,,문과계열에서..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프리카 이야기만 나오면 설레구.. 당장이라두..
의료봉사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1~2주전에 경향신문에서 이 책과 주인공 루실이 소개되 었을 때, 주저없이, 책을 구입하고 하루만에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Life-Love Story!란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봉사`에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