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고르려고 서점에 갔다.그런데 나에게 눈에 띄는 책이 하나 있었다.그것은 안내견 탄실이라는 책이다.이책은 조금 가슴 뭉클한 책이다.많은 사람들 중에는 장애인들이 수없이 많다. 그 중에는 눈을 잃고 힘들게 생활하는 장애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시각 장애인이 된 예 나라는 어린이가 장애인 보호자 안내견 탄실이를 데리고 생활하는 이야기이다.
예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집중을 통 못하게 되어 병원을 찾아갔더니, 녹내장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결국 시각 장애인이 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