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름다운 정원. 안녕, 황금빛 곤줄 박이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읽고...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은 이제 기억 속에 하나의 영상으로만 남게 되었다. 차가운 철문을 힘주어 당기며 나는 아름다운 정원에 작별을 고했다. 안녕, 아름다운 정원. 안녕, 황금빛 곤줄박이. 알므다운 정원에 이제 다시 돌아오지 못하겠지만, 나는 섭섭해 하지 않으려 한다.
-본문중에서...
나의 아름다운 정원이라는 책을 나는 ‘블랙홀’이라고칭하고 싶다. 무엇이든지 그곳으로 들어가면 탈출 할 수 없다는 ‘블랙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