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소박한 사랑에 넘치는 생활
지은이: 스피리
내가 만일 세계 여행을 한다면 제일 먼저 가 보고 싶은 곳은 스위스입니다. 그래서 나는 <알프스의 소녀> 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자연과 재미있는 이야기에 벌써 세 번째나 되풀이해서 읽었습니다.
알프스는 참으로 아름다운 자연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밝고 꿋꿋하게 자라는 하이디가 부러웠습니다. 우리도 그런 자연을 가꾸며 아껴서 아름다운 마음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하이디를 행복하게 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