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레의 꿈
지은이 : 쉐라단 레인
줄거리
애벌레는 항상 배가 고팠다. 맛있는 물이 들어있는 싱싱한 나뭇잎을 몇 주 째 갉아 먹고 있었다. 어느 날 애벌레는 평소처럼 나뭇잎을 갉아 먹고 있는데 꿀벌이 날아 왔다. 꿀벌에게는 날개가 있었다. 날개가 있어 꿀벌은 이리저리 날아 다닐수 있었다. 애벌레는 그런 날개를 가진 꿀벌이 무척 부러웠다. 자신은 날개가 없고 다리만 있어서 기어 다닐 수밖에 없었다. 애벌레는 날아다니는 꿀벌을 보고 부러워하며 잠이 들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잠이 깬 애벌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