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릇하고 오묘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
-그리스신화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 책-
부끄러운 얘기지만, 사실 난 중3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신화를 읽은 적이 없다. 요즘 유행하는 만화로 나온 그리스 신화 이야기도 그저 읽는 것이 귀찮아서 안볼 정도이다. 그래서 한번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읽어보려고 서점을 찾았다. 서점아저씨한테 그리스 신화 책은 어디 있냐고 물어보니 여러 군데 찾아주셨다. 그중 나는 제목이 길고 특이하게 생긴 ‘야릇하고 오묘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가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내 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