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집을 사러 서점에 갔다가 심심할 때 읽을 만한 책을 고르기 위해 서점을 두리번 거리고 있을 때 눈에 띄는 책을 한권 발견하였다. 그 책은 바로 미즈타니 오사무의 ‘애들아, 너희가 나쁜게 아니야’라는 책이었다. 책제목부터가 다른 책과는 달리 특이했고 겉 표지에 있는 ‘선정도서’라는 문구가 내 시선을 끌었다. 책 종류도 내가 좋아하는 수필이었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게 아니야’는 일본의 밤거리를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미즈타니 오사마 선생님이 올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 경험담을 쓴 책이다. 밤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