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공화국 벤포스타를 읽고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 왕국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하면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간섭 필요없이 우리 맘대로 뛰놀수 있는 천국 같은 곳을 바랬었다. 이러한 어린이 나라가 에스파냐에 벤포스타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벤포스타는 어린이들이 자체 생산하고 정치, 경제, 교육등을 관리하여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움직이는 나라다. 벤포스타 주만이면 모두다 투표권이 있고 서커스단, 자동차 정비, 철공소 등으로 스스로 돈을 벌고 총회를 통해서 공화국을 유지해나간다. 벌써 47살이 된 벤포스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