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는 남들보다 키도 작고 말랐고 안경을 썼고, 몸도 허약했다.
아이들로부터 놀림도 받고 이지메(집단폭력)를 당했다.
데즈카의 아빠는 만화책을 좋아해서 집에 만화책이 많이 있었다.
아버지로 인해 초등학교때부터 많은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반 아이들은 데즈카의 만화를 보러 집까지 찾아오고, 빌리기도 했다.
데즈카를 놀리고 이지메를 시키던 아이들도 데즈카의 만화를 좋아했다.
아이들은 놀리지도 않고 이지메를 안시켰다.
중2때, 데즈카는 ‘콧수염 아저씨’라는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