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러리꼴러리 얼굴빨개졌대요..
졌대요? 졌데요? 책 제목을 보자마자.. 나는 오타가 났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아마 사춘기의 우리들을 위해 쓰여진 책일 듯 싶다.
내용도 그러했다.
지금 사춘기인 우리들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아직은 어린 우리들이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우리들은 한 번쯤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있을것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비록, 지금은 공부를 위해 헤어져있지만 말이다.
어른들의 편입견속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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