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노예의 비참한 생애
엉클 톰스 캐빈을 읽고
“우리를 승리로 이끌게 한 분이 바로 당신이었군요.” 이 말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링컨이, 이 책을 쓴 스토 부인의 손을 잡고 감동해서 한 말이다.
스토 부인이 이 ‘엉클 톰스 캐빈’을 얼마나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을 일으키게 썼는지는, 링컨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충분히 짐작이 간다.
나도 이 때까지 많은 책을 읽었고 독후감도 여러번 써 보았지만, ‘엉클 톰스 캐빈’만큼 마음 속 깊이 감동하여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야겠다고 느낀 적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