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를 읽고...
먼저 프랑스 하면 누구나 떠오르는 `똘레랑스`가 있고 나는 개인적으로 `노동조합`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에서는 난쟁이들이 거인들과 맞서기 위해 필요했던 것이 노동조합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거인들에 의해서 끊임없는 탄압을 받고 끝내 난쟁이의 아들은 막다른 길에서 살인을 저지르고는 사형을 당한다. 이게 바로 우리 나라 노조의 현실이다. 얼마 전 수업시간에서 난쏘공 수업을 하면서 전태일처럼 분신자살을 한 50대 아저씨의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