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뤄내는 이사
사실 난 이 책을 두 번 정도 읽었다. 처음에는 그 책이 말하려는 것이 무엇이었는지도 잘 몰랐고, 별 감동을 받지 못하였다. 그저 ‘훌륭한 이야기 모음’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저번과는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책은 읽을 때마다 다른 맛이 난다는 것을 느꼈다 고나 할까.
1학년 때 처음 이 책을 읽어보았었는데 그 때는 꿈을 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시급한 일인지 몰랐었다 또, 그 책을 읽으면서도 비전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아쉽지는 않았지만 그다지 걱정되지는 않았었다. 그런데 3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