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딸들은 자라서 엄마가 된다
- 수지 로르겐스턴
출판사 : 사계절
제목 : 엄마와 딸의 관계
나는 ‘딸들은 자라서 엄마가 된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마치 어느 한 가정의 이야기가 스크린을 통해서 눈 앞에 펼쳐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만큼 지금 현재의 우리 가정의 모습을 너무나도 잘 표현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 이유에서 인지 책장도 가볍게 술술 넘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약간의 과장된 부분도 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상당히 현실적이었고 어떤 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