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전남 장흥군 관산면 신동리에서 태어났고 작품으로 <에리직톤의 초상> <일식에 대하여> <세상 밖으로> <가시나무 그늘> <생의 이면>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등이 있다.
이 책은 작가가 나가는 대학에서 연극을 볼 기회에서 시작된다. 그중 암살장면에 대해 카메라와 현장감을 비교했다. 또한 그가 매력을 느끼는 정교수의 수업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말해주었다. 그는 신학자이다. 그는 폭력을 인류의 역사와 기원을 같이 한다고 하면서 성서의 이야기를 꺼낸다. 그 내용의 결과는 신은 자신을 위해서 바다와 식물 고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