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우스>를 보고나서..
이 작품은 참 유명한 작품이라고 한다.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영국의 한 지역에서 어떤 소년이 말의 눈을 쇠꼬챙이로 찔러 죽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작가는 그 지역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고나서, 에쿠우스라는 대본을 쓰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사람과 동물의 관계를 잘 드러내 주고 있다. 인간과 말과의 사랑.. 그것은 가능할까? 이 작품의 주인공은 크게 두명으로 볼 수 있다. 정신병원 의사인 다이사트와 말의 눈을 찔러죽인 알런 스트랑.. 헤스터라는 다이사트와 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