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를 읽고
이 책은 제목 부터가 상당히 특이하다. 엘리베이터에 남자가 끼었다? 위험 할텐데..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은 제목도 길어서 정말 내가 읽도록 만들었다.
이 단편에서 주인공은 아침에 면도를 하다가 재수 없게도 면도기의 날이 부러진다.
턱의 왼쪽만 면도가 되고 오른쪽은 수염이 덤성덤성 난 그대로 주인공은 바쁜 출근길을 뛰어간다.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주인공은 계단을 이용하는데, 5층과 6층 사이 엘리베이터에 낀 어떤 남자를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