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가는성이 높은 예연서를 읽는 느낌이었다. 먼저 저자인 엘빈 토플러의 박학다식함과 통찰력을 책 전체에서 쉽사리 찾아 볼 수 있다. 집필을위해 방대한 자료를 수집했을 그의 노고가 어떠했는지는 가히 짐작이 간다. 일반인과 학자들 대부분이 과거를 토대로 미래를 어느정도는 예측할수 있지만, 저자는 그들보다 정확성을 부여하기위해 자세한 증거와 징후들을 상술하고 있다. 또한 조심스런 언어절제로 자신의 가설이 절대적이지 않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 글은 어찌보면 21세기를 살아갈 방법을 설명한 처세술에 가깝다. 저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