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안되던 날에 책이나 읽자하고 학교 도서관에 갔다. 들어가기전 게시판에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라는 표지가 붙어있었던걸 봤었고, 이걸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힐러리는 미국 전 빌 클린턴 대통령 부인이자 저번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였던 사람이기도 하다. 힐러리는 세계에 있는 모든 여자라면 닮고 싶은 사람이기도 한 멋진 여자다. 우리가 모두 알다시피 힐러리는 모든 세상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과연 어렸을 때도 그러했을까?
답은 no! 이다. 힐러리는 다른 여느 아이처럼 힘없고 자신감도 부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