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활 속에서 보면 나무는 정말 곳곳에 있다. 창문 밖을 보면 그곳에 있고, 집안의 책상도 책장도 책장에 있는 책들도 나무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나무는 우리 인간이 제일 필요로 하는 산소를 만들어 낸다. 예전에는 나무로 집도 만들고, 땔감도 만들어냈다. 이렇듯 나무는 우리네 삶에서 뗄래야 뗄 수 없을 만큼 가까이 있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정말 나무는 우리에게 주기만 하고 있고, 우리가 나무에게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뿐만 아니라 숲을 파헤치고 황폐화 시키면서 오히려 멸종 시키고 있다. 이렇듯 인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