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스폐셜
이 책의 장르를 뭐라 해야 딱 맞게 했다고 평할 수 있을까? 알라딘의 분류를 보면 `역사→ 한국사→ 한국고대사→ 한국고대사 일반`으로 돼 있는데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단지 `역사적 사실`을 아는 데 그치지 않는다. 분류를 보다 정확하게 한다면 역사 스릴러나 역사 추리소설 등으로 분류하는 것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물론 이런 장르를 먼저 설정해야겠지만 ^^) 재미가 있고 없고의 기준으로 소설이냐 아니냐를 구분하지는 않지만 이 책은 소설 이상의 재미를 준다는 얘기.
이 책은 `언제, 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