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사랑을 통해서 커가는 아이"열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를 읽고
이 책은 처음 보았을때 내가 열살이어서 더욱 재미있을것 같았다.
더구나 이 책의 주인공인 희진이는 나와 비슷한 점이 많았다.
왜냐하면 나처럼 덜렁거리고 만화를 좋아하고 털털하고,
남동생도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희진이의 꿈으로 내용이 시작된다.하지만 갑자기 엄마가 깨우시는
바람에 희진이는 무척 안타까워했다.나는 이런 좋은꿈을 꾼적은 별로 없지만,
희진이가 참 재미있는 생활을 하는것 같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