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살인부족 아우카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들에게 다가갔다가 순교한 5인의 이야기는 대략이나마 알고 있었던 이야기였다. 그러던 차에 서점에서 이 책이 발간된것을 보고 꼭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여기 순교한 5명의 젊은 선교사들은 저자가 초두에 밝힌것처럼 위대한 혁명을 이르켰거나,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거나, 새로운 문명을 이르킨 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위대한 위인들이 아니다.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한 평범한 그리스도인에 불가하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이 마땅히 해야하는 것을 하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