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담스님의 동승일기
13세살..너무나 어리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어린 꼬마소년이 있어요 보통아이들과 다름없이 장난치는걸 좋아해요 그리고 잠을 자는 것도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한 어린 소년이 스님이 되기 위해 청암사 극락정에 왔다 그리고 그는 나이를 먹고 큰스님이 되었습니다 큰스님이 되기 위한 길은 험하고 먼 길이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잠을 이기지 못해 새벽예불에 늦고 먹고싶은 유혹을 이기 못해 몰래 먹다가 걸리고 이불에 지도를 그린적도 그래서 늘 꾸지람을 듣고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힘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