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의 반짝은행`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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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동화 라는 경제동화 모음집에서 `영아의 반짝은행` 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영이라는 큰 글자로 시작되는 동화를 빠르게 읽어내려갔다.
영아는 나를 닮았다고나 할까?
친구들도 많고 밝고 활발한 나와 너무 닮은 영아가 동화를 흥미롭게 진행시켜나가고 있었다.
영아는 삼촌과 함께 동태장사를 하시는 아버지가 삼촌 몰래 매일 몇만원의 이익금씩을 몰래 가로채서 저축을 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 은행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