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위한 닭고기스프를 읽고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곳은 이른 아침 가벼운 햇살이 비치는 어느 도서관에서였다. 그 포근한 도서관에서 이런 아름다운 책 한편을 읽는 즐거움이란 그 때부터 나는 이 책이 좋아졌고, 집으로 빌려가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햇살이 가득한 창가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 속에는 여러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그들 생의 방식, 그리고 그 사람들의 용기와 희망, 일화들이 섞여 있는 짧은 수필 글들이 여러 편 쓰여있었다.
이 아름답고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책에서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