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최면 치료
´불가능하거나 거짓이라는 사실이 완전히 증명되지 않은 어떤 일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고 사실일 수 있다.´고 하는 그의 정신과 영혼에 관한 원칙은 환자들에게 단지 병을 치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의 의미를 보다 완전하게 하고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영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 함으로써 자신이 가진 병을 치유하고자 하는 김영우 박사의 직업윤리이기도 하다. 현실적,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못하지만 반드시 존재하고 있는 우리들 자아의 잠재된 부분을 현실로 끌어냄으로써 자신의 내면의 영적인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