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이는 열두살에 천만원을 모았어요를 읽고 예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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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26

예담이는 열두살에 천만원을 모았어요를 읽고 예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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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이는 열두살에 천만원을 모았어요’를 읽고...
우연히 서점에 가보니 ‘예담이는 열두살에 천만원을 모았어요’라는 책이 내 눈에 띄었다.
그 책을 보자마자 예담이라는 아이는 12살에 천만원을 모았는데 나의 재산은 고작 15만원밖에 못 모은게 부끄러워 졌다.
그래서 예담이가 어떻게 12살. 이 어린 나이에 천만원을 모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샀다.
이 책에서 예담이는 용돈의 절반을 통장에 넣는 아이였다.
나는 무조건 용돈만 받은면 군것질이나 쓸데 없는 물건들만 잔뜩 샀는데 예담이는 용돈의 절반을 통장을 넣는게 나와 가장 큰 차이점이였다.
예담이는 또 용돈이 모잘라면 청소하기, 설거지, 식탁치우기 등의 일을 해 부족한 돈을 채웠다. 그러면서 돈의 소중함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일을 시키는게 다른 어른들은 얘가 너무 일찍부터 돈에 대해 아는 것 아니냐며 예담이의 엄마에게 충고의 말도 해주기도 하였다.
하지만 예담이의 엄마는 자신만의 경제교육으로 끝까지 밀고나갔다.
그리고 예담이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해준 것은 인터넷 벼룩시장이였다.
예담이는 집에 있는 필요없는 물건들 중의 쓸만한 것을 친구들에게 팔았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꼭 오프라인에서 장사를 하라는 법 있니? 요즘은 인터넷 시대잖아 인터넷에서 물건을 팔아봐” 라고 말을 해주셨다.
예담이는 그래서 인터넷에서 홈페이지를 만들어 더 많은 물건을 팔아 더 많은 돈을 벌게 되었다.
예담이의 재산 중 반절은 인터넷 벼룩시장에서 벌 만큼 인터넷에서 거둬두린 수익은 거대했다.
예담이는 돈을 벌면서 돈의 소중함도 깨닫고 친구와는 돈거래를 하면 안 된다는 것도 알만큼 똑똑해졌다.
예담이가 큰 돈을 벌었다는 것은 교장선생님의 귀까지 들려 아침 조회시간때 자신만의 돈버는 노하우에 대해 강의를 하였다.
저축과 인터넷 벼룩시장까지 성심껏 설명해 주었다.
강의가 끝나니 강당안에 있던 학생들은 모두 감탄하여 힘껏 박수를 쳤다.
환호성도 대단하였다.
이렇게 이책을 읽다보는 돈 버는 법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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