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읽고 예수라면어떻게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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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06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읽고 예수라면어떻게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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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읽고

역자 : 최정선
출판사 : 지성문화사

나는 이 책을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한 친구가 읽고 읽길래 나도 옆에서 같이 읽게 되었다, 비록 내가 완전히 읽은 것은 아니지만 잠시나마 같이 읽게 되어서 내용은 조금씩 알았다.
이 책의 배경은 너무 오래되었지요. 그래서 지금과는 많이 다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라고 말한다면 책 제목처럼 늘 우리는 고백 해야합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런 질문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삶, 지금 이런 자세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사실 이렇게 적는 저 또한 얼마나 예수님의 삶을 닮아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이 땅에서 예수님이 사신 모습을 좇아서 살 수 있을까 !
회의적으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다루는 것처럼 소설이 아니라 현실에서 그런 노력의 필요성을 나와 또 나와 함께 하는 이웃에게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는 가장 좋은 길이라 여깁니다. 요즘 같은 기독교가 비난받는 시대에 그 비난에 대한 겸허함은 무엇보다도 `예수처럼`이란 삶의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것만이 기독교가 나아갈 방향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제까지 교회를 잘 다니지 않고 맨날 도망갔었던 내가 어리석다고 느끼게 되었다.
빠지지 않고 다녔어야 하는데.... 이런 아쉬움도 많이 남았었다.
일요일날 아침에 일어나기가 진짜 싫은 것이 빠지는 이유의 대부분 이었다. 나는 앞으로는 교회가는 것을 나의 생활로 생각하고 다닐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정말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새삼 느끼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꾸준히 읽혀야 할 책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사실 요즘은 폭발적으로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다. 너무나 많은 책으로 인해서 정작 읽어야 할 것을 지나칠 때가 있다.
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 정말 후회 하지 않을거라고 말하고 싶다. 나에게 교훈과 느낀점을 준 이 책이 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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